

산림청·평화의숲, 안동 산불피해지 복원 나무심기
게시2026년 4월 4일 19: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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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과 ㈔평화의숲이 4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 산불피해지에서 복원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임미애 국회의원,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등 관계자와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산초나무와 산벚나무 등 1000그루를 식재하며 피해지 복원에 나섰다. 산불 피해 산림 복구와 지역사회 협력 거버넌스 모델 구축이 목적이다.
산림청은 5월까지 범국민 나무심기 캠페인을 이어간다. 산불피해지 복원과 기후위기 대응 숲 조성에 국민 참여 확대를 기대했다.

박은식 산림청장, '㈔평화의숲'과 안동 산불피해지서 나무심기
박은식 산림청장, 산불피해지서 평화의숲과 나무 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