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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COP33·G20 정상회의 유치 추진

게시2026년 4월 23일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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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2028년 11월 예정인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와 G20 정상회의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여수를 중심으로 한 남해안남중권을 개최지로 건의했으며, 석유화학·철강 등 주력산업이 탄소중립 기술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 본격 유치전에 나설 예정이다. 도는 단일 도시 방식에서 벗어나 광주권·동부권·서부권을 잇는 '연대·분산형 회의' 방식을 제안할 방침이다. 광주권은 문화외교 공간, 동부권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인프라, 서부권은 재생에너지 기반 회의 공간으로 구성한다.

이번 유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수도권 1극을 넘고 대한민국 균형을 회복하는 축으로 기능하기 위한 전략이다. 도는 444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잠재력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시대의 답을 만드는 곳임을 강조했다.

2022년 2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33차 회의(COP33) 남해안남중권(여수) 유치를 위해 전남·경남 민간유치위원들이 COP26이 열리는 글래스고 중심가에서 유치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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