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휴전 연장, 테헤란서 협상단 지지 집회 개최
게시2026년 4월 23일 00: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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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21일 휴전을 연장한 가운데, 이란 협상단을 지지하는 공개 집회가 테헤란 엔켈라브 광장에서 열렸다.
집회에서는 중거리 탄도미사일 '코람샤르-4'가 전시되었으며, '호르무즈해협은 계속 폐쇄될 것'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광고판이 게시되었다. 이는 이란의 강경한 입장을 대외적으로 표현하는 시위였다.
휴전 연장에도 불구하고 양측의 긴장 관계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호르무즈해협 통제 문제가 향후 협상의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사진] 이란, 테헤란 한복판에 탄도미사일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