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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아버지 사업 실패로 소녀가장 된 어린 시절 고백

게시2026년 3월 17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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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스타 이재은이 16일 공개된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 출연해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인한 극심한 경제적 위기를 겪었던 어린 시절을 털어놨다. 그는 "부모님 주변에 유혹이 많았고, 투자했던 사업이 완전히 망했다"며 "집에 빨간 딱지가 붙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이재은은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노랑머리'라는 작품을 선택했으며, "죽을 만큼 아프고 힘들었다"고 당시의 고통을 전했다. 2023년 방송에서도 같은 작품을 언급하며 "집안 사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출연했고, 목적이 순수하지 않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일이었다", "아역 배우들의 현실을 돌아보게 된다"며 공감과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 이재은의 사연은 아역 배우들이 처한 현실과 가족 문제까지 감당해야 했던 환경의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사진 I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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