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하람, 국감서 스마트 안경·BYD 보안 허점 지적
게시2026년 10월 25일 08: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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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2026년 10월 7일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스마트 안경과 중국산 BYD 전기차를 활용한 군 보안 허점을 짚었다.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관련 규정이 없다는 지적에 고개를 끄덕이며 필기했고, 보완 필요성에 공감했다.
천 원내대표는 안경으로 촬영한 1인칭 시점 영상을 공개했고, BYD 전기차를 직접 몰고 국방부 청사 영내에 진입한 출근 영상도 상영했다. 그는 2026년 10월 20일 해군본부 국감에서는 군 전문성 제고를 위해 30세 이상 민간 전문가도 장교 임관이 가능하도록 연령 기준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야 의원들이 천 원내대표의 직관적인 질의 방식에 관심을 보이며 정책 과제에도 공감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 원내대표는 2026년 10월 23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부대 내 일반인 촬영 사례를 계기로 국감 아이템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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