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슨 베이더, 스쿠터 사고 전모 드러나...음주 운전 정황
게시2026년 8월 1일 05: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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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해리슨 베이더가 지난 26일 새벽 스쿠터로 소방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소방차 바퀴가 베이더의 발을 밟고 지나갔으며, 목격자들은 그가 사고 몇 시간 전 바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샌프란시스코 소방국과 경찰국은 해당 사건을 확인했으며 부상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 이송됐다. 더 심각한 것은 베이더가 2014년 대학 시절에도 유사한 스쿠터 사고를 겪었으며 당시에도 음주 정황이 있었다는 점이다.
베이더는 이정후를 대신한 주전 중견수로 2년 2050만 달러 계약을 맺었지만 부상으로 시즌 30경기만 출전했다. 이번 사고로 팀의 시즌 운영에 차질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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