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즈, 2025 KBS 가요대축제서 7년 만의 완전체 무대
게시2026년 1월 1일 21: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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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가 지난 19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 올라 7명의 멤버가 함께한 완전체 무대를 펼쳤다.
이날 무대에서 러블리즈는 데뷔곡 '아츄(Ah-Choo)'를 완전체 버전으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추억을 소환했고, '종소리' 무대까지 연달아 펼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베이비소울로 활동했던 이수정이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근황을 전했다.
이수정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슬림해진 체형으로 일부 팬들의 걱정을 샀지만, 무대 내내 안정적인 표정과 집중력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변함없는 무대 매너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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