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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대한항공 챔피언결정전 2차전 판정 논란

게시2026년 4월 4일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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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의 레오 서브 판정을 둘러싼 논란이 발생했다. 심판은 아웃을 선언했으나 비디오 판독 결과 번복되지 않아 대한항공이 18-16으로 5세트를 이기고 우승에 가까워졌다.

V리그의 '로컬룰'은 방송사 화면을 기준으로 판독하는데, 경기장마다 카메라 각도가 다르고 이날은 확대 판독 장비가 없어 논란이 심화됐다. 국제배구연맹(FIVB) 기준으로는 레오의 서브가 '인'이 되어야 하지만 V리그 로컬룰 적용으로 '아웃' 판정이 유지됐다.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경기 후 "모든 사람이 인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라며 강하게 항의했다.

KOVO는 다음 시즌을 목표로 스포츠투아이와 함께 8대의 초고화질 카메라를 활용한 AI 판독 기술을 개발 중이다. 로컬룰에 의존하는 현 체계의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4일 열린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챔프전 2차전에서 나온 비디오 판독 화면. 현대캐피탈 레오가 때린 서브가 라인에 걸쳤다. 판정은 아웃. 중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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