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 MLS 경기 중 상대 선수 폭행으로 징계 위험
게시2026년 8월 20일 23: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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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20일 필라델피아와의 MLS 정규리그 경기 후 상대 공격수 퀸 설리반의 얼굴을 가격해 징계 위험에 처했다. MLS 징계위원회가 메시의 행동을 조사 중이며, 규정상 얼굴·머리·목에 손을 대는 행위는 최소한 벌금 징계를 받게 되어 있다.
경기는 양팀이 2대2 무승부로 끝났으며, 메시는 복귀골을 터뜨렸으나 후반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난투극은 이안 프레이가 설리반을 밟고 지나가면서 촉발됐고, 캐번 설리반과 야닉 브라이트의 몸싸움으로 확대됐다.
메시는 현장에서 카드를 받지 않았으나 추후 징계위원회의 조사 결과에 따라 벌금형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애미는 최근 4경기 연속 무승부 부진에 빠져 동부 컨퍼런스 2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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