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 '장윤기 사건' 관련 경찰관 징계 검토
게시2026년 8월 19일 13: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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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장윤기의 부친인 광주경찰청 소속 장 경감을 비롯해 당시 사건 수사팀 관계자들에 대한 징계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부터 장 경감에 대한 감찰을 벌이고 있으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도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과의 유착 및 부실 수사 의혹을 조사 중이다. 현재 경찰관 4명이 대기 발령됐고 3명은 직위가 해제된 상태다.
경찰은 감찰과 수사를 완료한 뒤 그 결과를 토대로 징계 여부와 수위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경찰, '증거인멸' 장윤기 父 징계 예고…"수사팀도 징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