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리그, 2년 연속 1200만 관중 달성
게시2026년 10월 2일 00: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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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가 1일 684경기 만에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공식 달성했다. 2026시즌 누적 관중 수는 1206만 9596명으로 경기당 평균 1만 7646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703경기 만에 첫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는 19경기를 단축시키며 역대 최단 경기 신기록을 세웠다. 1일 전국 4개 구장에는 총 7만 8622명이 입장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일시적 현상이라는 우려를 불식시키며 한국 프로야구의 지속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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