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자산기본법 앞두고 금융·IT 14개사 정관 변경
수정2026년 4월 5일 18:07
게시2026년 4월 5일 17: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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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를 앞두고 상장사 14곳이 디지털자산 사업을 정관에 추가했다. KG이니시스·코나아이·나이스정보통신·한국전자인증 등이 결제·정산 인프라 선점을 위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미래에셋은 코빗 최대주주로 올라섰고, 한국투자증권은 코인원 지분 인수를 검토 중이다. 하나금융은 BNK금융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삼성증권도 디지털자산 신규 사업 진출을 공시했다.
세계 디지털자산 시장이 3500조원 규모로 확대되면서 STO와 스테이블코인 중심 비즈니스 기회 선점 경쟁이 본격화했다. 법 제정 지연 시 시장 진입 타이밍 상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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