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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군부 2인자 장유샤·류전리 당적·군적 박탈

수정2026년 9월 21일 21:54

게시2026년 9월 21일 21:04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중국공산당이 장유샤 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전 연합참모부장의 당적·군적을 전격 박탈했다. 두 사람은 파벌 형성과 거액 금품 수수 혐의로 조사 착수 8개월 만에 제명됐다.

당국은 직위를 이용한 승진 편의 제공과 금품 수수, 친족 관리 소홀을 구체적 혐의로 적시했다. 정치 문제와 경제 문제가 뒤얽혔으며 부패 규모가 특별히 거대하다고 밝혔다.

2022년 20차 당대회 출범 중앙군사위는 시진핑 주석과 장성민 부주석 2명만 남았다. 다음 달 20기 5중전회를 앞두고 군부 반부패를 통한 1인 체제 공고화가 완료됐다.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군사위 부주석.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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