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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당뇨망막증 등 질환 외부진료 요청

수정2025년 8월 6일 00:37

게시2025년 8월 5일 17:31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윤석열 전 대통령 측 법률 대리인 김계리 변호사가 2025년 8월 5일 당뇨망막증, 경동맥협착 등 윤 전 대통령의 질환을 공개하며 서울구치소에 외부진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이 2023년 6월경 당뇨망막증 진단으로 13차례 안과 주사 치료를 받았고, 마지막 치료 후 3개월이 지나 '치료를 하지 않으면 심한 당뇨망막증으로 인한 실명 위험성이 있다'는 의사의 진단서와 소견서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당뇨병으로 인한 자율신경계 손상 가능성으로 체온 조절 장애가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지난달 31일 안과 질환 관련 시술을 석 달째 받지 못해 실명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서울구치소에 외부 진료를 신청했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지난달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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