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지 선수, '전참시'에서 긍정적 에너지 선보여
게시2026년 4월 26일 01: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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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김윤지 선수가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선천적 이분척추증을 안고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패럴림픽 준비 1년 6개월 만에 출연한 김윤지는 "태어날 때부터 장애가 있었으니까 본투비였다"며 "생각하시는 것만큼 불편한 건 없다"고 밝혔다. 패널들은 그의 밝은 웃음에 '스마일리'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김윤지는 "장애인들이 더 많이 움직여야 장애 인식이 좋아진다"며 "생중계를 통해 장애인들이 노르딕스키에 관심 갖는 것이 뿌듯하다"고 전했다. 감독은 국내 훈련장 부족을 아쉬워했지만 김윤지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팔 힘만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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