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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류혜영 보드게임서 '의 상했어' 발언 후 첫 처형

게시2026년 9월 18일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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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멸치회'의 신작 보드게임에 출연해 현금 100만원을 놓고 경쟁했다. 게임 시작 전 '우리 이미 의 상했어'라며 몰입을 드러냈지만, 세 번째 라운드에서 임성균에게 첫 번째 처형자로 선택되는 반전을 맞았다.

류혜영이 직접 제작한 이 보드게임은 사형을 앞둔 죄수 설정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협력과 배신을 반복하며 생명을 잃거나 아이템을 빼앗았다. 한소희는 게임 초반 '우리가 죄수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며 설정에 충실한 모습을 보였다.

최종 승자는 19점을 획득한 박예니가 됐으며, 그는 상금 100만원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류혜영은 다음 영상 업로드 때 기부 증서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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