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한나라, 최현수 회장 대표이사 선임해 각자대표 체제 전환
게시2026년 8월 11일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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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가 11일 이사회를 열고 최현수 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현수 대표이사 회장과 이동열 대표이사 사장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최 회장은 사업·재경·구매 부문을, 이 사장은 청주공장·인사 부문을 각각 총괄한다. 지난해 12월 이후 수립한 중장기 성장 방향을 실제 성과로 구체화하기 위한 조치다.
최 회장은 미래 성장 기반 정비를, 이 사장은 생산 경쟁력과 운영 효율성 강화를 담당한다. 책임경영과 실행력 강화를 위한 역할 분담 체제가 확립됐다.

최현수 회장 대표이사 선임…깨끗한나라, 각자대표 체제
깨끗한나라, 최현수 회장 대표이사 선임… 책임경영·실행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