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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20대 지지율 40%대 저조, 청년 정책 실종이 원인

게시2026년 4월 21일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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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전체 66%로 고공행진 중이지만 20대에선 48%에 그쳐 70대 이상(60%)보다도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20대는 지난해 7월 50% 초반에서 9개월 만에 하락했으며, 복지·노동 정책 긍정 평가도 38%, 33%로 전 연령대 중 가장 저조했다.

AI 발 청년 고용 한파와 청년 정책 실종, 더불어민주당의 검찰·사법개혁 드라이브 등이 복합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20대 무당층이 46%에 달하면서 정치적 소외감이 심화되고 있으며, 부동산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 정책이 누적되면서 분노 투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2030세대의 분노 투표가 6·3 지방선거는 물론 향후 총선과 대선에서 상당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이 2030세대를 포섭하지 못할 경우 전국선거에서 우위를 점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진행된 ‘세금폭탄·월세폭등·전세실종’ 점검 및 ‘내 집 마련의 자유를’ 공약 발표 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박시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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