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백호, 안우진 156km 강속구 솔로포로 격파
게시2026년 6월 12일 19: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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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강백호는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키움 선발 안우진의 156km 직구를 솔로포로 터뜨렸다.
0-0으로 맞서던 투수전에서 강백호의 배트 스피드가 안우진의 강속구를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볼카운트 1B1S 상황에서 몸쪽에 던져진 직구를 강백호가 거침없이 맞아냈고, 우측 펜스를 넘어 비거리 125m의 대형 홈런이 되었다.
이 홈런은 강백호의 시즌 13번째 홈런으로 기록되었다.

안우진 156km 불같은 강속구, 강백호 배트 스피드엔 홈런볼 전락하다니...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