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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리모델링 조합, 시공사 부족으로 사업 포기·재건축 전환

게시2026년 3월 26일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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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여러 리모델링 조합이 시공사 선정 어려움으로 사업을 포기하고 재건축으로 선회하고 있다. 성동구 옥수극동 리모델링 조합은 시공능력평가 100위 내 건설사들과 협상했으나 모두 참여를 거절했으며, 사업성 부족을 이유로 대형 건설사들이 리모델링 부문 축소에 나섰다.

용산구 우성아파트와 성동구 응봉대림1차 등 여러 단지가 리모델링을 포기하고 재건축으로 변경하거나 조합 해산을 추진 중이다. 건설사들은 재건축의 사업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지자 리모델링 전담팀 인력을 재건축에 배치하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의 재건축 인센티브 강화로 리모델링 사업성 확보가 어려워진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리모델링에서 재건축으로 변경하는 조합이 늘어나면 기존 비용 부담 증가 문제도 대두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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