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안전점검 실시
게시2026년 7월 23일 16: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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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23일 GTX-A 서울~수서 구간의 철도시설과 건설 공정을 점검했다. 삼성역을 무정차 통과하는 13.7㎞ 연결구간의 운행 안전성을 확인하며 GTX-A 전구간 개통 준비에 나섰다.
TS는 국가철도공단, 에스그레일, 서울시, 감리단·시공사 등과 함께 삼성역 및 본선 구간에서 안전설비와 주요 시설물, 건설 공정을 점검했다. 철도종합시험운행 검토 과정에서 삼성역 구간 집수·배수 설비 보완, 본선 터널 대피로 확보, 전선관로 방호조치 등 개선 과제를 도출했다.
TS는 이후 실제 영업 상황을 가정해 열차 운행의 적정성, 영업 준비 상태, 이례 상황 발생 때 대응 방안 등을 추가로 검토할 예정이다.

TS, GTX-A 서울~수서 13.7㎞ 안전점검…전구간 개통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