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김도영 36호포·이의리 4아웃 세이브로 한화 꺾고 3연승
수정2026년 8월 18일 23:03
게시2026년 8월 18일 22: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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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18일 대전에서 한화를 4-3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김도영이 7회 결승 솔로포를 터뜨려 시즌 36호를 기록했고, 선발 네일은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9승째를 수확했다. 이의리가 8회부터 4아웃 세이브를 올리며 한 점차 승부를 지켜냈다. 전상현은 1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0홀드를 기록하며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홀드 달성 기록을 세웠다.
KIA는 57승 2무 48패로 4위를 굳게 지켰고, 한화는 4연패에 빠지며 48승 3무 54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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