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EBS 다큐, 네팔 이주노동자 가족의 3년 만의 한국 방문기

게시2026년 5월 13일 19:59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네팔에서 온 이주노동자 수감이 충남 보령의 자동차 부품 회사에서 일한 지 3년, 고향에 남겨진 가족들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수감은 네팔 히말라야 산골마을 마랑에서 아내와 자녀들, 어머니와 형제자매들의 생활비를 책임지며 고향 방문을 미루어왔다. 생후 5개월부터 아버지와 떨어진 둘째 시완은 매일 아빠를 찾으며, 가족들은 영상 편지를 통해 3년 만의 재회를 준비했다.

14일 EBS 1TV 다큐멘터리 <글로벌 아빠 찾아 삼만리>는 험한 산길을 넘어 한국으로 향하는 가족들의 여정을 담아내며, 국제 이주노동자 가정의 현실을 조명한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