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미, 아시아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수정2026년 8월 3일 15:31
게시2026년 8월 3일 14: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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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조수미(64)가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국제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아시아 성악가로는 최초다.
이 상은 1947년 칼라스의 베로나 데뷔를 기념해 2014년 제정됐으며, 세계 오페라와 클래식 음악계 기여 공로를 인정하는 공로상 성격이다. 조수미는 올해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조수미는 기념 앨범 '컨티뉴엄' 발매,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개최, 9월 4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 등 글로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소프라노 조수미,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소프라노 조수미,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품었다
조수미, 아시아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