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4연패 탈출 성공
게시2026년 3월 21일 17: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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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시범경기 4연패를 끊었다. 두산전에서 윤도현의 연타석 홈런과 네일의 5이닝 무실점 호투로 11-6 승리를 거뒀다.
앞서 NC전에서는 선발 황동하가 5회 4실점하며 3-4로 패했다. 구창모의 4.2이닝 무실점 호투와 NC 타선의 5회 빅이닝이 승부를 갈랐다.
두산전 승리로 전력 점검 국면을 전환했다. 윤도현·정현창의 장타력 확인과 네일의 안정감이 시즌 전 긍정 신호로 작용했다.

마침내 패패패패 끊었다!…‘윤도현 연타석포+네일 5이닝 무실점’ KIA, 두산 꺾고 4연패 탈출
건창모 위력 대단하네!…NC, ‘구창모 4.2이닝 1K 무실점+5회 빅이닝’ 앞세워 KIA 4-3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