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지현 감독,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24인 최종 명단 발표 임박
게시2026년 6월 7일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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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과 전력강화위원회는 10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 24인 최종 명단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제출하고, 11일 선수 발표를 예정하고 있다.
만 25세 이하 선수 중심에 만 25세 이상 와일드카드 3명을 선발하는 구조로, 병역 혜택 기회와 동기부여를 동시에 고려한 것이다. 6일 KBO리그에서는 최준용, 박정민, 이로운, 성영탁 등 발탁 유력 후보들이 연이어 부진을 기록했다.
선수 풀의 제한으로 포지션별 인원 부족이 우려되는 가운데,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2028년 LA 올림픽 야구 부활 전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평가된다.

'충격' 최준용-이로운-성영탁, 병역 미필 필승조들이 같은날 무너졌다...하필 AG 명단 발표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