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 대통령 세종집무실 2029년 완공 추진
수정2025년 8월 6일 08:04
게시2025년 8월 5일 15: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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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원회는 2025년 8월 5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을 신속추진 과제로 선정하고,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인 2029년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에서 조속한 설계공모 착수를 제안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025년 하반기 설계 공모에 착수할 예정이며, 세종집무실은 기존 윤석열 정부의 제2 집무실 계획보다 규모가 확대될 전망이다. 박 위원장은 세종집무실 건립 법적 근거가 2022년 행복도시법 개정으로 이미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8월 4일 대전 타운홀 미팅에서 세종에 집무실을 추가 설치해 근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부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개헌보다 특별법 추진을 유연하게 검토 중이며, 더불어민주당도 관련 TF 구성을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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