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5개 시군에 청년 핫플레이스 조성
게시2026년 4월 8일 18: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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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진주시·통영시·김해시·하동군·합천군 등 5개 시군을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각 지역의 특성을 살려 청년들이 원하는 감성과 문화를 담은 핫플레이스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인근에서 재즈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통영시는 강구안 일대에서 청년 포차를 운영한다. 김해시는 율하 카페거리와 봉리단길에서 청년 예술가 공연과 크리에이터 전시를 개최하며, 하동군은 청년타운에서 프리마켓과 아트갤러리를 조성한다.
합천군은 영상테마파크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이 즐겨 찾는 장소로 탈바꿈시킬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문화 활동 참여 기회 확대와 청년 창업 지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진주·통영·김해·하동·합천 '청년 핫플'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