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수만 개의 뉴스, AI로 간편하게

앱으로 보기

손흥민, 토트넘 고별전서 오열…다음 행선지는 LAFC

수정2025년 8월 5일 14:49

게시2025년 8월 4일 17:53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 축구의 상징 손흥민이 2025년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를 끝으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10년 여정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후반 20분경 교체되어 나오는 순간부터 눈물을 글썽이던 손흥민은 동료들과 상대 선수들에게 일일이 작별 인사를 나눈 뒤 벤치에서 조용히 눈물을 닦았다. 경기 후에는 동료들에게 헹가래를 받으며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참았던 감정을 쏟아냈다. 손흥민은 "내가 도대체 무슨 복을 받아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지 모르겠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SPN은 2025년 8월 5일 소식통을 인용해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와 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이적료는 약 368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MLS 역대 최고 이적료가 될 전망이다.

교체 아웃된 후 눈물을 흘리는 손흥민.연합뉴스

수만 개의 뉴스, AI로 간편하게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