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현, 인후염으로 경주마라톤 기권
게시2026년 10월 25일 12: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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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급성 인후염으로 컨디션이 악화해 2026년 10월 열린 경주마라톤을 기권했다.
진태현은 2026년 10월 25일 SNS에 기권 사진을 올리고 목 부음, 코 증상, 항생제 부작용, 탈수 등으로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그는 대회 4일 전 시작된 인후염이 전사의 마음에 상처를 냈다고 설명하며 하프 코스로 조깅해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진태현은 4개월간 준비한 대회가 물거품이 된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휴식 없이 2027년 동아마라톤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무리한 완주를 경계해야 한다고 다른 러너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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