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 CU물류센터 집회서 화물차 충돌, 노조원 1명 사망
수정2026년 4월 20일 15:00
게시2026년 4월 20일 13: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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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0시 32분 경남 진주시 CU 진주물류센터 후문 앞 이면도로에서 2.5톤 탑차가 화물연대 조합원 3명과 충돌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이 연좌농성 조합원을 밀어내고 대체차량을 출차시키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지난달 10일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조합원이 사망한 첫 사건이다. 화물연대 CU지회는 BGF로지스를 상대로 직접 교섭과 배송기사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집회를 진행 중이었다.
화물연대는 공권력 진압 책임을 주장하며 조합원 총집결과 총력투쟁을 예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에 착수했으며, 노사 갈등 격화 양상이 경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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