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시호, 추성훈 마지막 격투기 경기 응원
게시2026년 11월 3일 19: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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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마지막 종합격투기 은퇴 경기를 앞두고 담담하면서도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야노시호는 2026년 11월 3일 아유미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추성훈의 근황을 전했다.
추성훈은 11월 21일 열리는 '블랙컴뱃 17'에서 종합격투기 은퇴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야노시호는 남편의 훈련지가 한국과 태국, 부산 등으로 바뀌어 정확한 위치를 알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딸 추사랑도 현장에서 아빠의 마지막 경기를 지켜볼 것으로 보인다.
야노시호는 걱정하지 말라며 괜찮다는 말로 남편을 든든하게 응원했다. 경기를 앞두고 집중하는 시기라 연락이 줄어든다는 점도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성훈의 마지막 무대가 가족의 응원 속에서 치러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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