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영, 송은이와의 불화설 해명 '주먹다짐 루머는 황당'
게시2026년 4월 30일 22: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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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신영이 3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전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김신영은 "주먹다짐을 했다는 루머가 가장 황당했다"며 "아니라고 해명해도 오해가 풀리지 않아 속상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두 사람은 4~5년 만에 예능 동반 나들이에 나섰으며, 송은이는 "김신영이 독립을 선언하면서 불화설이 본격화된 것 같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신영은 미디어랩시소를 나온 이유에 대해 "그저 하고 싶은 일이 따로 있었을 뿐"이라고 못 박았고, "대표님이 아닌 선배님으로 오래 보고 싶다"며 건강한 이별을 강조했다.
방송에서 두 사람이 보여준 티격태격 케미는 불화설이 기우였음을 증명했다. 김신영은 송은이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고, 송은이 역시 후배의 앞날을 응원하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송은이와 주먹다짐?” 김신영, 독립 후 불거진 ‘불화설’ 8년 만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