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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서울대병원 교수, 당뇨 환자의 안일한 태도 경고

게시2026년 5월 3일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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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당뇨가 의학적으로 조절하기 쉬운 병임에도 많은 환자가 합병증의 공포를 간과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지난 4월 30일 유튜브 채널 '썰닥'에 출연한 이 교수는 인슐린 저항성이 당뇨의 본질이며, 한국인이 서구권보다 유병률이 높은 이유는 유전적으로 제한된 췌장 능력과 서구화된 식단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당뇨 환자들의 공통된 특징으로 '안일함'을 지적하며 합병증으로 인한 비참한 상황을 경고했다. 또한 채식 중심 식단이 아닌 탄수화물 감소와 단백질 위주 식사를 권장했으며, 인슐린 주사보다는 메트포르민 같은 약물로 관리하며 체중을 줄이는 것이 근본적 치료라고 강조했다.

당뇨 자체는 증상이 없어 위험하지 않지만 합병증은 지독하므로, 낮은 단계에서 평생 관리하면 합병증 없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썰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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