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룩, 2025년 일본 여행 트렌드 분석 결과 발표
게시2026년 1월 10일 19:1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지난해 일본 여행객들의 숙박 수요가 도쿄·오사카 같은 대도시에서 벗어나 소도시로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룩이 2025년 12월 트래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베(658% 상승), 히로시마(657%), 후쿠오카(478%) 등 소도시 호텔의 관심도가 급증했으며, 쿠니가미(1437%), 나라(1214%) 등 지역도 큰 인기를 끌었다.
여행객들이 대도시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소도시에 머물며 현지 경험을 여유롭게 즐기려는 트렌드가 확산 중이다. 고베의 다이와로이넷 호텔, 히로시마의 칸데오호텔, 후쿠오카의 미쓰이 가든 호텔 등이 트래픽 집중 지역으로 꼽혔다.
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은 일본 전역의 다양한 호텔을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여행객들의 경험을 넓히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소도시 여행에 대한 관심 확대는 향후 일본 관광 시장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쿄·오사카 아니다… 전년 대비 호텔 트래픽 가장 상승한 日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