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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 대응 25조 추경, 4월 10일 국회 처리 목표

수정2026년 3월 22일 20:30

게시2026년 3월 22일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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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이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대응을 위해 25조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확정했다. 국채 발행 없이 초과세수만으로 재원을 마련하며, 다음 달 10일까지 국회 처리를 목표로 한다.

물류·유류비 경감과 수출기업 지원에 예산을 우선 배정하고,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도 대거 포함할 예정이다. 2024년 폐지된 중소기업 청년내일채움공제 제도 부활도 검토 중이다.

정부는 경제 전시 상황으로 규정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신속 처리를 강조했다. 역대 가장 빠른 추경 처리 속도가 예상된다.

22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관 산업부 장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잘,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조승래 사무총장, 한정애 정책위의장. 권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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