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12억 관사 두고 국감서 공방
수정2026년 10월 13일 14:23
게시2026년 10월 13일 13: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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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지사의 12억원대 관사 논란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은 재정 위기를 강조하면서도 관사와 관용차를 새로 마련한 것은 지도자의 솔선수범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추 지사는 관사가 전세 계약이라 계약 기간 종료 시 보증금이 반환되며 호화 사치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경기도는 12억원대 보증금으로 도청 인근 아파트를 전세 계약했고, 관용차는 전임 지사가 사용연한이 지난 차량을 친환경차로 교체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 지사는 관용차 교체는 전임 지사 결정이며 친환경차 구매로 유지관리비가 절감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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