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전쟁, 민간인 피해에 대한 책임과 애도 필요
게시2026년 4월 13일 00: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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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을 공격한 지 한 달 반이 넘으면서 2주 휴전에 동의했으나, 전쟁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에 대한 책임 인정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월 28일 이란 남부 미나브 초등학교 폭격으로 170여 명이 숨졌으며 대다수가 열 살 전후 어린아이들이었다. 미국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로 특정됐지만 트럼프는 책임을 부인했고 미 국방부는 공식적으로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중동전쟁 사망자가 5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전쟁의 종료는 개별적 죽음들에 대한 제대로 된 애도가 전제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특파원 칼럼] 전쟁을 애도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