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유정, 브브걸 탈퇴 후 첫 워터밤 무대 선보였으나 온라인 반응 엇갈려
게시2026년 8월 23일 15: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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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출신 가수 겸 배우 남유정이 22일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워터밤 속초 2026'에 솔로 무대로 올랐다. 팀 탈퇴 후 처음 서는 대형 무대였으나 쥬얼리의 '니가 참 좋아', 박명수의 '바다의 왕자', 엄정화의 '초대' 등 기존 히트곡 리메이크곡만 선보여 아쉽다는 반응이 나왔다.
온라인에서는 "본인 노래는 없나", "춤과 노래가 기대에 못 미쳤다", "그룹에 있을 때가 더 빛났다" 등 냉정한 평가가 이어졌다. 반면 "현장 반응은 좋았다", "첫 솔로 무대인 만큼 앞으로가 기대된다" 등 응원의 목소리도 전해졌다.
남유정은 2016년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해 2021년 '롤린' 역주행으로 인기를 얻었으나 2024년 4월 팀을 탈퇴했다. 솔로 가수로서의 새로운 색깔을 보여주려는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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