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F1 그랑프리 유치 경제성 평가 결과 발표
게시2026년 4월 20일 07: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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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16일 F1 인천 그랑프리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를 발표했으며, 비용대비편익 1.45, 수익성지수 1.07로 약 900억원 전후의 이익이 나올 수 있다고 조사됐다.
송도 달빛축제공원을 후보지로 시가지 서킷 개최를 계획 중이며, 민간 주도 운영 구조로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와 한국타이어 등 완성차·타이어업계가 사업 참여 후보로 꼽히고 있다.
다만 리버티 미디어의 유치비 결정과 2026년 6월 지방선거 등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며, 정치적 접근을 피하고 스포츠 자체로 접근해야 한다는 업계 의견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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