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옥타, 1200명 바이어 참여 '수출 플랫폼' 전환
수정2026년 3월 30일 18:31
게시2026년 3월 30일 18: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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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에 재외 한인 경제인 900명과 해외 바이어 300명 등 1200여 명이 서울 마곡에 모였다. 국내 중소기업 300곳이 3000건 이상의 사전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75개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사화 사업' 강화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 추가됐다. 단발성 상담을 넘어 사후 관리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수출 플랫폼 구축이 목표다.
청년 글로벌 취업 지원과 K-컬처 확산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민관 협력 기반 경제 영토 확장 전략으로 전환을 시도한다.

글로벌 한상 서울 마곡으로 내달 2일까지 나흘간 행사
1200명 해외 바이어 마곡으로…"월드옥타, '경제 플랫폼'으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