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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둘째 주 분양가상한제 적용 '로또 청약' 단지 분양 접수

게시2026년 4월 5일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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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10일 전국 14곳에서 총 2704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으며, 서울의 서초구와 용산구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신축 분양이 나온다.

서초구 '오티에르 반포'는 전용면적 84㎡ 27억5000만원대로 인접 단지 메이플자이(56억5000만원)와 비교해 25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용산구 '이촌 르엘'은 전용면적 122㎡ 33억원대로 래미안 첼리투스(50억원대)와 비교해 17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두 단지 모두 입주 후 시세가 25억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돼 입주시점에는 주택담보대출이 2억원으로 제한될 전망이며, 실거주의무 2년이 부과되지만 3년간 유예된다.

신반포21차 재건축 아파트 ‘오티에르 반포’ <포스코이앤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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