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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외교 특사들, 국제무대서 연이은 결례로 동맹국 불만 고조

게시2025년 8월 30일 20:54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5년 8월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 특사들이 국제무대에서 연이은 외교적 결례를 저질러 동맹국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번 주에만 3건의 외교적 논란이 발생했으나 트럼프 행정부는 수습보다 방관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에서의 '영향력 공작' 시도, 주프랑스 미국 대사 쿠슈너의 프랑스 정부 반유대주의 대응 미흡 지적, 주튀르키예 미국 대사 배럭의 현지 취재진 모욕 발언 등이 주요 논란이다. 프랑스 외무부는 쿠슈너 대사를 초치했으나 그는 부대사를 대신 보냈고, 배럭 대사는 "짐승처럼 굴지 말라"는 발언 후 공식 사과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러한 특사들의 행동을 통제하거나 지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외교 전문가들은 이러한 외교적 결례와 갈등이 지속될 경우 미국이 동맹국과의 신뢰라는 가장 큰 외교적 자산을 잃게 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사진=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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