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경환, '놀뭐' 고정 1달 만에 지각으로 유재석 훈계
수정2026년 4월 18일 20:23
게시2026년 4월 18일 19: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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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 허경환이 촬영에 지각해 유재석에게 "옛날 같으면 엎드려 뻗쳤다"는 훈계를 들었다. 허경환은 "돌담 앞에서 아는 사람을 만났다"고 해명했지만 하하는 "그건 반짝스타나 하는 짓"이라고 몰아붙였다.
허경환은 최근 통영 촬영 등으로 단독 활동 비중이 늘며 인기가 급상승한 상태다. 주우재는 "형이 판을 짜더라"며 감탄했고, 유재석은 "경환이가 이제 단독 신이 있구먼"이라고 놀라워했다.
허경환은 "이제 저로 이루어진다"고 뻔뻔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정 합류 초기 선배 옆자리만 지키던 모습에서 벗어나 독자 캐릭터 구축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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