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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 앞 토론서 경제정책·도덕성 공방

게시2026년 4월 10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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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을 앞둔 민형배·김영록 후보가 9일 광주MBC 공개홀에서 열린 합동 토론회에서 20조 원 통합지원금 활용처와 도덕성을 두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민 후보는 20조 원의 80%를 AI반도체·재생에너지·농수축산 산업에 투자하겠다고 주장했고, 김 후보는 기업 유치와 지역 개발에 균형있게 배분하겠다고 대응했다. 김 후보는 민 후보의 투자 계획이 현실성이 없다고 지적했으며, 민 후보는 투자공사 설립을 통해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양측은 서울 아파트 보유·매각 방식과 검찰 수사 관련 의혹을 두고도 신경전을 벌였다. 결선은 12~14일 국민참여경선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왼쪽)ㆍ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9일 광주 남구 월산동 광주MBC 공개홀에서 열린 본경선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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