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영기, 노출 사진 논란에 '안 보면 될걸' 쿨한 응수
게시2026년 5월 6일 14: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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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홍영기가 6일 SNS 라이브 방송에서 노출 사진을 둘러싼 네티즌 지적에 쿨하게 응대했다.
한 네티즌이 '노출을 줄여달라'고 지적하자 홍영기는 '안 보면 될걸. 보고는 싶나보다'라고 답했다. 또 다른 네티즌이 '남의 신체 노출에 왜 참견하냐'고 편 들자 '내 말이 그 말'이라며 공감했다.
홍영기는 2009년 '얼짱시대'로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온라인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개인의 표현 자유와 타인의 지적 사이 온라인 문화의 갈등이 계속되는 양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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