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 알리글로 미국 안착 후 글로벌 확장 본격화
게시2026년 3월 26일 05: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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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가 면역글로불린 '알리글로'의 미국 매출을 2024년 486억원에서 2025년 1511억원으로 3배 확대했다. 올해 목표는 2000억원이며, 소아 적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 3상이 마무리 단계다.
2025년 1월 ABO플라즈마 인수로 원료혈장부터 완제품까지 수직계열화를 완성했다. 2028년 알리글로 영업이익률 30% 이상 달성을 전망했다.
피하주사형 면역글로불린 개발과 탄저백신·mRNA 코로나19 백신·희귀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 강화로 2035년 미국 매출 1조3000억원 목표를 제시했다. 혈액제제 단일 의존에서 벗어나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을 본격화했다.

[제약&바이오] ‘알리글로’ 미국 시장 공략 성공적, 글로벌 성장 가속도
GC녹십자 '알리글로' 앞세워 美이어 글로벌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