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지, 한국 여자 최초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
수정2026년 3월 9일 00:03
게시2026년 3월 8일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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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19·BDH파라스)가 8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좌식 12.5㎞에서 38분00초1로 우승했다. 한국 여자 선수 최초 동계 패럴림픽 개인 종목 금메달이다.
한국 선수의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은 2018년 평창 대회 신의현 이후 8년 만이다.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바이애슬론 종목 한국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전날 스프린트 7.5㎞에서 사격 실수로 4위에 머물렀던 그는 하루 만에 열린 개인전에서 완벽한 레이스를 펼쳤다. 10일 크로스컨트리 경기를 시작으로 추가 메달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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