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 거주 일본인 인플루언서, 틱톡 라이브 중 사망
수정2026년 8월 5일 19:23
게시2026년 8월 5일 18:42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5일 오전 5시 33분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오피스텔에서 20대 일본인 여성 인플루언서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약 8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 크리에이터로, 라이브 방송 중 의식을 잃었다.
A씨의 지인이 "친구가 방송에서 자살을 시도했다"고 신고하면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일부 상황이 실시간으로 송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라이브 방송 플랫폼의 실시간 위험 상황 대응 체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용산 거주 일본인 20대女 인플루언서, 라이브 방송 도중 숨져
용산 거주 일본인 인플루언서, 라이브방송 도중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