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9월 말까지 연장
게시2026년 7월 28일 18: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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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서비스를 당초 8월 말에서 9월 말까지 1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9월 1일 출시 예정인 모두의카드-기후동행카드 통합 서비스 지연에 따른 할인 혜택 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 선불형 기후동행카드는 8월 31일까지 충전하고 9월 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후속 서비스인 기후동행카드+는 모두의카드에 만 35~39세 추가 할인, 제대군인 할인, 문화시설·따릉이 이용 혜택 등 서울시 특화 혜택을 담았다.
서울시는 당초 7월 1일 기후동행카드+ 출시를 계획했으나 전산시스템 구축을 둘러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의 협의가 길어지면서 일정을 미뤘다.

"기후동행카드, 9월 말까지 서비스 연장 가닥"